ABOUT ME

-

Today
-
Yesterday
-
Total
-
  • +
    2009. 5. 21. 19:14



    +






    '샄'님이 말씀하시길,
    "블로그에 대한 공지나 간략한 소개글 정도는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."

    그렇다. 나의 블로그에는 그런 것이 없다.
    그래도 그 말을 듣고보니 제3자가 보기엔 은근히 뭔가 헷갈리는 블로그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 카테고리 명도 독일어로 되어있다보니 더 그러하고.

    그러던 차에 재미있는 아이디어 몇개가 떠올라서 간단한 웹페이지를 하나 만들어봤다.
    이름하여 'DER STEPPENWOLF +'.
    아직 미흡하지만 블로그에 대한 간단한 (정말 아주 간단한) 가이드를 비롯하여, 블로그에서 다루지 못했던 이야기나 그때그때 내가 관심있는 대상들을 뭉뚱그려 업로드할 계획. 메뉴도 그때마다 큰 변동이 있을 것이다.
    하지만 BIOGRAPHY와 LISTEN, CONTACT 메뉴는 항시 고정. 다른 두 메뉴에 대해선 별다른 소개가 필요 없을 듯 하고 LISTEN 메뉴에 대해 얘기하자면, 아마도 저작권 문제가 걸릴 수 있는 좋은 곡들을 업로드하는 코너가 될듯. 양심의 가책을 피하기 위해 적어도 제 돈을 주고 구한 곡들만 올라올 것이다. 가끔씩 자작곡도 업로드 될 것이니 많은 기대를 바란다.
    위에서도 말했듯이 아직은 완전히 만들어진 단계가 아니므로, 성의없는 내용은 너그러이 이해를 부탁드리고.

    이 곳에 들어가는 방법은?
    왼쪽 사이드바의 + 버튼을 클릭하시길.


    + 디자인을 도와주신 Terry Richardson 님께 큰 감사를 드린다.

    TAG

    댓글 2

sic itur ad astra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