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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핀도령의 센스
    2009. 3. 6. 00:35


    가위바위보 할 때 '나 바위 낼게'라고 말하고 정말 바위를 내서 이기는 시추에이션이 생각나는건 나 뿐? 사모라 상 수상경력의 서브 골키퍼의 센스는 무려 이정도입니다.

    아무튼 10년만의 코파델레이 결승 진출. 바르샤는 죽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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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ic itur ad astra.